백신 관련 총정리한다. 못 봐주겠어서 직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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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관련 총정리한다. 못 봐주겠어서 직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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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갖고 백신 접종 구체적인 일정 뜰 때까지 ㅈㄹ ㅇㅂ을 떨 게 뻔하니 대충 내가 아는 선에서 TMI 지양하며정리해봄

(참고로 이 ㅅㅋ들은 오랫동안 맞아왔던 독감 백신으로도 ㅈㄹ ㅇㅂ을 떨었으니 구체적인 일정이 잡히면→ "안정성입증된 건가...섣부른 판단 우려 높아..." ㅇㅈㄹ하것지 ㅅㅂ럼들

아무튼 본론으로 가셔

 

1.먼저 박능후 장관의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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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을 하자면

(1)6월부터 테스크포스 결성해서 백신 도입 추진 7월부터 화이자를 시작으로 선구매 협의 시작

(2)9월 15일 국무회의에서 3000만명 확보하기로 했으나 당초 계획보다 1400만명 더 많은 4400만명확보하기로 함 구체적으로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1000만명 분 확보

(3)글로벌기업 통해 3400만명 분 총 6400만 회분 확보 아스트라제네카 2천만, 화이자 2천만, 모더나2천만, 얀센 400만 

아스트라 제네카는 이미 선구매 계약 체결

나머지도 거의 구속력 있는 구매약관을 통하여 확보함

확보한 백신은 늦어도 3월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접종 시작" 즉 3월부터 차근차근 접종 시작한다는 말임

일본도 시기가 비슷하고

미국 역시 다른 북유게이가 쓴 글에 의하면 3월부터가 본격적 접종 시작이라지?

(4)백신을 위해 1조 이상을 투자하고, 보관 조건도 까다럽고 기간도 짧아 불확실성이 높다. 

접종 시기와 상관 없이 접종준비는 전담 조직을 구축해서 차질 없이 진행하겠음

(5)제일 중요한 건 안정성이니, 최대한 유동적으로 조장하겠다.

(6)국산 치료제도 빠르면 금년 말, 늦으면 내년 초엔 결과 도출 예상

(7)필수인력이나 취약계층 등을 우선 백신 접종 대상으로 삼고 있음

(8)국산치료제까지 도입 되면 견고한 방역 체계 도입 가능

(9)방역수칙 좀 잘 지켜줘요...

 

그 다음엔 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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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능후 장관이 한 말에 조금 더 살을 붙이심

세줄 요약하자면

백신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외국의 접종 사례를 예의주시하며 계획을 세우겠음

치료제도 긍정적입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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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에 관해 비밀 유지 사항을 제외하고, 즉 기밀 사항을 제외한 구체적인 진행 과정 공개 사항임

대충 내 생각엔 박능후 장관과 문프 브리핑에 살 붙인 내용이고

정말 세밀하게 이례적으로 (문프 들어서 투명한 공개가 많아짐 ㅇㅇ)많은 양의 정보를 공개함

 

이후에 정세균 총리의 인터뷰 답변이 논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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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같은 말인데 세균맨 발언 전문을 보면 딱히 조금 신중치 못하게 말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간 정부가 말한 내용과 같고, 안정성에 대해선 전국민이 모두 공감하는 바 아니냐?

이건 기레기의 기레기질임 (한경 ㅅㅂ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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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보고 난 진짜 뭉클하더라

이런 맥락을 제대로 보도했더라면...하...

심적인 결집력이 중요한 시기에 이간질, 허위 보도라니...하...

요약하자면

(1)문재인 대통령이 백신 관련 전문가 조언을  거부했다? 즉 각하했다? X

(2)"과할 정도로 백신 확보하라, 대강대강할 생각마라"

(3)4월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백신 개발과 확보에 온 힘을 다 한 것이 팩트며

저기에 나온 일정들은 KTV, 청와대 유튜브나, 언론에 수차례 보도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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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안 남았단 생각으로...

신뢰하고 협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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