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리뷰
 

저만의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주윤발 2 430

통카지노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저 역시 강랜을 출입하기 이전에 외국에서 카지노를 들락거렸던 경험이 있는데 아무래도 강랜은 플레이어가 많이 불리한 사항에 게임을 하게 되는거 같더군요.


전 강랜에서 몇차례 교훈을 얻었습니다.


제 스타일이 맞던 틀리던 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 게임머니 


전 처음에 신용카드를 제외한 현금카드를 가지고 갔다가 3일사이에 한 700정를 잃은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는 저는 자동차 기름값하고 고속도로 통행료를 제외하고는 한 5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갑니다.


거의 강랜에 도착할 즈음엔 주유를 가득합니다.


그리고 톨을 빠져나올 때 고속도로 카드 만원짜리를 구입합니다.


자 이러면 돈을 다 잃더라도 서울로 돌아갈일은 걱정이 없습니다. 그렇죠?


물론 신용카드나 현금카드는 다 두고요.


강랜에는 신한은행이 있기에 신한은행 계좌에 돈 다 비워두고 신한은행 현금카드만 가지고 갑니다.


이유는 조금 있다가 설명드리지요.


2. 주차


강랜은 주차가 매우 힘들지요.


날씨라도 얄궂으면 차를 다시 찾아서 시동걸어 출발하기 매우 거슬립니다.


그레서 전 항상 발레파킹을 하는편입니다.


발레파킹은 몇날몇일이 지나도 1만원만 지불하면 됩니다..


게임하고 지치고 피로한데 만원정도는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3. 게임장 입장


전 블랙잭만 합니다.


이유는 확률상 가장 돈을 잃을 확률이 적은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카지노에서 흔히 하는 착각중 하나는 돈을 딸 수 있다인데 전 반대로 잃지 않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덜 잃을까를 생각하다보면 돈을 딸때가 더 많아 집니다.


이유는 마음을 비우는것이 되기 때문이겠죠.


절대로 내가 돈을 딸것이란 생각은 버리시고 돈을 가급적 적게 털리겠다는 생각을 해야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4. 게임진행 


전 주로 예약을 하고 오전부터 플레이를 합니다. 


중간에 플레이를 하다보면 해당테이블의 패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 일찍 자리를 잡아서 플레이를 합니다.


자리는 처음에는 초구나 2구정도를 선호했는데 지금은 말구 옆자리를 선호합니다.


이유는 강랜의 룰 때문인데 2바닥3바닥을 무서워하지 않는 룰이 거슬려서 가급적 카드를 받고 안받고 제약이 덜한 말구 옆자리를 선호하는 편이지요.


(말구보단 쏟아지는 비난을 면하기 좋습니다.)


그리고는 준비해간 5만원 정도 되는 돈을 칩스로 바꿉니다.


우선 천원짜리 10개와 나머지는 5천원짜리로.......


5. 이제부터는 자신과의 싸움


제가 플레이하는 스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물론 제 스타일에 이견이 있으실겁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스타일이니 그냥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1천원칩스로 베팅을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3~4번 정도 잃었다 싶으면 베팅을 올립니다. 


10배에서 20배 정도로 그럼..대략 1만원에서 2만원정도가 되겠지요?


아 그전에 1천원에서 잃으면 그다음은 2천원 그다음은 4천원 이런식으로 베팅을 올립니다.


우선 1천원짜리를 치면서 기회를 봐가면서 슈의 특성을 익혀갑니다.


그러면 대충 2~3슈 정도 돌아갈때까지는 본전내지는 운이 좋으면 10만원 안팍의 돈을 벌게 됩니다.


그 정도 수준이 되면 이제 정말 과감히 베팅을 할것인지 아님 좀 더 지켜볼것인지를 결정을 합니다.


다행히도 슈가 플레이어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 슈이면 과감하게 베팅을 올립니다.


물론 지던 이기던 배수로..(이렇게 플레이하는것은 상당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날의 대전운도 많이 따르고 슈의 특성따라 촉-[감각적 느낌]이 부족하면 잃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과감한 만큼 슈가 좋을땐 따고 슈가 나쁠땐 잃습니다.


그런데 전 처음부터 5만원으로 플레이를 했기에 잃더라도 5만원입니다. 


과감해 질 수 있는 배경에는 처음시작할때 시드머니가 적었기 때문에 잃더라도 털고 일어나기가 쉽습니다.


블랙잭은 어짜피 딜러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원칙을 지켜가며 플레이를 하다보면 충동이 일 때가 있습니다. 


주로 뒷전에서 강한 베팅이 들어 올땐데..이때를 아주 주의해야 합니다. 


자신의 베팅 방법대로 가야 합니다.


뒤에서 베팅이 크게 들어온다고 기분에 베팅을 올리다보면 감도 잃고 돈을 잃기 쉽습니다.


어짜피 테이블에 적응이 어느정도 되셨으면 감이 생기는데..자신의 느낌대로 베팅을 합시다.


다른 사람이 돈을 따고 잃고도 신경쓰지 마세요.


오로지 내가 딜러에게 얼마를 잃고 있나 얼마를 따고 있나를 생각합니다.


10시간 정도 게임을 하다보면 몸에 피로도 쌓이고 정신도 혼미해져 올 겁니다.


이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의 체력이 다 하여 더 이상 플레이할 수 없다고 판단이 되면 주저말고 자리를 일어 나십시요.


만약 슈가 나에게 좋고 느낌이 강하게 올 경우를 제외하고는 바로 자리를 일어나셔서 휴식을 취하시던지 아님 서울로 출발하십시요.


당신 수중에는 이미 충분한 칩스를 보유하고 계실겁니다.


환전하시고 바로 통장에 집어 넣으세요.


신한은행 현금카드는 그때 필요합니다.


오늘 내가 땃다고 하루를 더 하겠다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잃으셨더라도 만회하겠다고 하루 더 있겠다는 생각 역시 금물입니다.


강랜에서의 오랜 경험상 그곳에 오래 있으면 결국 다 잃습니다.


왜냐하면 강랜의 모든 직원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마음의 안정을 가지고 플레이에 임하게 되지만 당신은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때로 지쳐있으니까요.


6. 마지막으로 제가 경험한 강랜의 특성에 따른 노하우입니다.


(저만의 생각이기에 이견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딜러가 2나 3바닥일때 강랜룰은 플레이어들이 그냥 넘기는 특성이 있습니다.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하지만 제가 플레이 해본 경험상 또 여기에 나와있는 기본룰에도 2나 3바닥은 hit를 해서 자신의 카드를 메이드로 만들기를 권유합니다.


백번 맞는 말입니다..딜러 2바닥은 넘겨 먹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만큼 딜러 버스트 시키기가 어렵다는 얘기인데..만일 딜러가 히든을 9라도 깔고 있다가 장(10)이라도 받게 되면 21으로 메이드 되죠.


장(10)장(10)이 아니면 넘겨서 이기기가 어려우니 욕을 먹더라도 플레이어들하고 상의하셔서 2바닥을 나는 두려워 하니깐 카드를 받겠다고 하시면서 hit 를 해 주는게 좋습니다.


염두하셔야 하는것은 딜러와 본인의 싸움이라는거지요.


(2) 딜러가 하이카드 이를테면 장이고 나는 16일때 상황(에이스가 아닌) 대부분 16을 메이드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 16이 메이드이죠? 17은 메이드가 맞습니다.


딜러가 하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17은 스테이 하는게 맞습니다.


(에이스17이 아닌경우..물론 에이스 17도 스테이가 맞습니다.제가 좀 보수적인지는 몰라도..)


전 16은 어짜피 죽은카드라고 생각합니다.16에서는 무조건 hit를 해주는게 플레이어에게 유리해 집니다.


이건 경험에서 온것도 있지만 확률적으로도 16에서는 hit 하는것이 훨씬 더 확률이 높아집니다.


버스트 될것을 두려워해서 항상 16에서 스테이 하게 되면 결국 자기 손해입니다.


물론 장이 떨어질것이 확실하다고 판단되는경우가 있습니다만 전 이경우에도 받고 버스트합니다.


어짜피 딜러에게 졌다고 생각이 들면 자신의 카드를 메이드시키는게 유리합니다.


(3) 딜러가 ace바닥이면서 인슈런스를 외칠때 자기 패에 따라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에이스 경우에는 딜러 버스트가 젤 어렵습니다. 


자기 패가 가망이 없다고 생각이 들면 베팅금액이 조금 높더라도 인슈런스 응하지 않는게 유리합니다.


물론 20이거나 21인경우(이븐머니)는 인슈런스에 응해야 합니다.


확률이 반반이기에..로우에서는 제발 인슈런스 하지 마세요.

  

(4) 스플릿


스플릿만 들어오면 무조건 쪼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딜러 장 바닥에 99쪼개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이럴경우 인내를 하셔서 돈을 아끼셔야 합니다.스프릿은 따도 두배지만 잃어도 2배입니다.


제발 무모한 스프릿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란걸 이셔야 합니다.특히나 55스프릿은 정말 바보 같은 짓입니다.


강랜에서 하도 자주 봐서 이런분들 계시면 매우 플레이하기 싫어 집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단돈 천원이라도 잃지 않겠다는 생각이 중요합니다.


따겠다는 생각보다 제가 너무 보수적으로 플레이한다고 욕하시는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로우카드 스플릿은 성공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별한 촉이 오신다거나 정말 딜러버스트를 위해서 하셔야 하겠다면 주위에 양해를 구하고 스플릿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5)더블다운


더블다운 역시 딜러가 메이드상황이라고 판단되는 상황에 무모하게 더블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상당히 바보같은 짓입니다. 


더블 챈스는 딜러가 로우 바닥일때 자신의 카드가 하이로 메이드 될 확률이 높을때만 하시길 바랍니다.


딸때도 두대이지만 잃을때도 두배입니다.만약에 중간에 어설픈 숫자로 더블다운해서 현재 메이드 된 숫자보다 더 떨어져서 메이드가 되서 딜러가 이긴다면 매우 열받습니다. 


이런식의 플레이가 몇번 더 지속되면 플레이어 스스로의 화이팅에 지장을 줍니다. 


블랙잭은 제가 볼때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강랜은 특히 로보트 룰(누구나가 똑같은 룰에 의해 움직이는)이기 때문에 자신의 베팅 스타일과 플레이어에게 찬스가 왔을떄 살리고 죽이고가 화이팅에 큰 영향을 줍니다.


절대로 어리석은 더블다운은 삼가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전 5만원을 가지고 플레이하면서 300만원정도 되는돈을 따보기도 하고 잃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전 잃어도 5만원입니다.


5만원이 아무돈도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10다이에서도 300만원을 만들수 있는 시드머니가 됩니다.


물론 제가 지금껏 나열한 방법이 100% 옳다고 얘기 할 수 없습니다.


베이직 스트레지대로 따라가다보면 어느것도 정답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돈을 잃고 따고의 문제에선 다릅니다.

2 Comments
마이다스 01.27 11:14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ㅎ
강남에살자 06.08 23:37  
좋은글 정성스러운글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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